부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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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반석이 되는 우리 신우회 !

서로 눈만 마주쳐도 무엇이 걱정인 줄 알아 기도로 위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나머지 삶을 주님을 위하여, 글렌브룩 교회를 위하여 사랑으로 불태웁시다.

신우회여 영원하라! 아~ 싸 !

신우회는 한달에 한번씩 모여 기도제목을 서로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속장은 김정자 교우님께서 수고하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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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저희 글렌브룩의 새로 생긴 엔젤속입니다.

아직은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제일 젊은 속 답게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한명 한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도자로는 안일섭목사님 그리고 속장은 김행미입니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편 10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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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속은 한인 연합감리교회(KUMC) 안에 있는 통일위원회에 의하여 조직,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북한의 주민들을 위하여 도움의 손길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북한선교를 가능케하는 기관입니다.

처음에는 대동강 평화 국수공장설립기금 모금으로 시작하였고,

지금은 평양의 빵공장 운영까지 구제사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저희 오병이어속은 매달 별도의 헌금을 그곳에 보냄으로써 선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희 속은 현재 12명이 모이며 매달 첫번째 주 토요일 오후 6시30분에 속회로 모입니다.

2016년 올해 속장은 김문일 교우이며, 인도자는 김용철 교우가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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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보다는 마음이 아름다운 글렌브룩의 여선교회를 소개합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온몸으로 섬기려고 노력하는 마리아와 마르다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입니다.

교회의 크고 작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우리 여선교회는 행사때마다 풍성한 마음으로

솜씨를 뽐내어 보는 사람, 먹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준답니다.

매주 마지막 주일은 세계기도일에 헌금할 작은돈도 모으고, 

일 년에 한번 밀알 봉사로 섬길 때는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고 

우리 교회 유스들과 함께 가서 사랑을 전하고 옵니다.

우리 여선교회가 나서서 Glenbrook Go Green 캠페인을 해서 스타이로 폼을 쓰지 않고 

우아한 접시, 컵, 젓가락을 사용해 설거지가 많지만 

교역자팀, 여성팀, 남성팀, 유스까지 참여해 일을 분담하고 있지요. 

요즈음 좀 힘들어 하지만 우리 힘을 합하여 잘해봅시다. 

그 유명한 원조 쌈장도 이 여인들의 손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졌고요. 

그 수익금으로 연합감리교회 선교활동, 교회학교 등 주님의 일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에게 장학금도 전했습니다.

또한, 자녀들의 신앙에도 관심이 많은 우리 여선교회에서는 

오는 4월 17일 박영미 감리사님을 모시고 자녀들의 신앙에 대한 주제로 여선교회 헌신예배로 드리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모든 분 모두 오시길 부탁드립니다. 

올해 여선교회를 섬기시는 회장에 김행미 교우, 부회장에 손청희 교우, 회계/서기에 이종남 교우가 수고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