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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소식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나눕니다.

 

유보미 교우님의 시아버님되시는 (고) 정충진 님께서 향년 85세로 2017년 11월 2일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장례일정에 참여하기 위해서 내일 한국으로 출국하신다고 합니다. 가고 돌아 오는 길에, 그리고, 장례일정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하시고, 긍휼하신 은혜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은영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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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ung rhee 2017.11.03 07:55
    보미씨가 금년에 힘든일을 여러번 겪게 되네요

    지금은 하늘에서 안식하고 계실 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특별히 부모님을 차례로 잃고 슬퍼하고 있을 보미씨 남편분과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리며
    또, 보미씨의 긴 여정도 주님께서 지켜주실줄 믿습니다.
  • ?
    이금희 2017.11.04 00:15
    보미씨 정말 힘들겠다. 힘내라고, 기도하겠다는 말밖에는 특별히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모든 일정 건강하게 잘 마치고 오세요. 남편분에게도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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